FLIGHT OF DREAMS가 생기기까지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회사인 보잉사의 최신예기 보잉 787의 약 35%는 주부지역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부품은 센트레어에서 대형 화물기인 드림리프터에 실려 보잉 미국 최종 조립공장으로 수송되고 있습니다. 센트레어와 보잉은 수송 전 787의 부품을 일시 보관하기 위한 '드림리프터 오퍼레이션즈 센터(DOC)' 정비를 통해, 787의 제조・수송 원활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지닌 787의 기념할 만한 초호기(ZA001)는 비행시험기로서의 책임을 다한 후, 마지막 비행 시 주부지역으로 "귀향"하였고 보잉사가 센트레어에 기증하였습니다.
센트레어는 이러한 역사적 가치가 있는 ZA001 전시를 통해 더욱 많은 분께 항공기 산업과 항공업계의 매력을 알리고, FLIGHT OF DREAMS가 하늘을 향한 꿈, 동경을 품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발자취

  • 2009
    1. 12.15

      보잉 787 드림라이너 초호기(ZA001) 첫 비행

  • 2015
    1. 6.22

      ZA001 센트레어로의 마지막 비행

    1. 7.7

      보잉이 센트레어에 ZA001 기증

  • 2016
    1. 3.31

      센트레어가 ZA001의 실내 전시 시설 정비를 발표

    1. 11.9

      시설명을 FLIGHT OF DREAMS(플라이트 오브 드림즈)로 결정

  • 2017
    1. 4.27

      FLIGHT OF DREAMS 기공식

    1. 12.17

      기체를 건물 내로 들이는 토잉 실시
          1. 비디오보기
    • 2018
      1. 2.26~28

        기체를 전시용 받침대에 설치하는 잭 업 작업 실시
            1. 비디오보기
        1. 10.12

          FLIGHT OF DREAMS 오픈

      어떤 비행기인가요?

      ZA001이란?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미국의 항공기 제조회사 보잉의 최신예기입니다.
      기체 구조의 50%에 탄소섬유복합재라는 신소재가 사용되었고 객실의 폭을 넓게, 천장을 높게, 창을 크게 하여 쾌적한 공간을 추구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대형기만큼의 항속 거리를 가능하게 하면서도, 연비 효율을 20~25% 향상시킨 혁신적인 비행기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잉 787 중에서 가장 먼저 제조된 것이 보잉 787 초호기(통칭 ZA001)입니다.
      이 비행기는 2009년 12월 15일에 10,000명 이상의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첫 비행을 하고 이후 보잉 787의 성능과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다양한 시험을 실시하는 역할을 완수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6월 22일 시애틀 보잉 필드에서 주부국제공항으로 마지막 비행을 했습니다.
      모든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이 ZA001로 시작되어 현재 전 세계의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FLIGHT OF DREAMS에서는 비행 시험을 실시하던 ZA001의 모습 그대로를 가까이에서 견학할 수 있습니다.

      어떤 비행기인가요?

      드림리프터란?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체의 35%는 주부지역에서 제조되어 센트레어에서 보잉 747 LCF, 애칭 드림리프터에 탑재되어 최종 조립공장이 있는 미국으로 운반되고 있습니다.
      세계에 4대밖에 없는 드림리프터는 보잉 787의 부품을 옮기기 위한 전용기이므로 전 세계의 한정된 장소에서만 볼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센트레어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센트레어의 스카이 덱에서는 때때로 기체 후부가 가로로 크게 열려 보잉 787의 주익과 동체 일부를 격납하는 독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